[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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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7일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코끝에 차가운 겨울이 왔다"며 "11월의 끝자락.. 딱 1년 전 우리 튼튼이 만났던 계절의 공기와 설렘이 그대로 기억난다. 다시 생각해도 너무 경이롭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곧돌 #튼튼이365일 #굿모닝 #겨울아기 #겨울가족"라는 해시태그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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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미술 전시회에 간 서현진의 여유로운 모습들이 담겼다.
긴 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서현진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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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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