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48살에도 놀라운 동안 피부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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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전 라방 끝나고 푹잠 누웠어요 곧 잠들겠죠??"라며 "모두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잘자요"라고 말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잘 준비에 들어간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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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쌍둥이 엄마이기도 한 황헤영의 피부는 40대 후반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아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과거 90년대 혼성그룹 투투의 객원 멤버로 활약했던 황혜영은 당시에도 동안 미녀로 손꼽히던 대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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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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