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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29일(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N 예능 '더 먹고 가' 4회의 게스트로 출격한다. 전설의 농구선수 허재와 함께 산동네 꼭대기집에 나타난 세븐은 강호동에게 90도 '배꼽 인사'를 건넨 후 반가운 포옹을 나누며 재회의 기쁨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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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처음 호동 형을 봤을 때가 19세였다"며 수줍어하는 세븐에게 강호동은 "당시 '바퀴 달린 신발' 퍼포먼스가 엄청났다"며 함박웃음으로 화답한다. '천생연분' 당시 세븐의 전매특허 '관절꺾기 춤'과 두 사람이 합을 맞췄던 '진동 마술춤'을 추억한 이후로도, 강호동은 "이후에 국내를 넘어 일본이랑 미국까지 진출하지 않았냐, 내가 너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며 여전한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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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세븐과 강호동이 오랜만의 만남에서도 스스럼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여전히 끈끈한 '예능 사제'의 호흡을 보였다"는 비하인드와 함께, "'묵직한 형님들' 임지호-강호동-허재에게 대응하기 위한 세븐X황제성의 즉석 라인 결성 및,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세븐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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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