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내 사랑이 만들어준 오므라이스"..하트 데코에 '심쿵'[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1-27 16:08: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이 만들어준 요리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27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이 만들어 준 오므라이스. 실은 맛보다 하트 데코가 심쿵.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가 만든 오므라이스가 담겼다. 특히 오므라이스 위에 케첩으로 만든 하트 모양이 달달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박슬기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