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효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길었다. 이제야 나만의 시간. 7세, 19개월 형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7살, 19개월인 김효진의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워진 날씨에 빨간색 패딩을 입고 농구공을 쫓아가는 19개월 아들 모습부터 손을 꼭 잡은 형제, 농구 중인 7살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김효진은 "오늘도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소중하게 감사하며 내 보물들"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6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사생활'에서 장복기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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