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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은 승리와 함께 대기록을 썼다. '베테랑 골키퍼' 박미라가 사상 첫 2100 세이브를 달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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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SK와 광주도시공사가 23대2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종료 30초 전에 광주도시공사 원선필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종료 직전에 SK 유소정이 던진 슛은 광주도시공사 골키퍼 우하림이 막아냈다. SK에서는 유소정(8골)과 조수연(7골)이 많은 득점을 올렸다. 광주도시공사는 강경민이 7골로 맞섰다. SK의 일본인 선수 야마노 유미코는 후반 교체로 투입됐으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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