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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무 살이 된 최환희는 지플랫으로 데뷔, 첫 예능으로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세상에 없는 코드인 지플랫처럼 세상에 없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드러낸 최환희는 "성인이 되니까 책임져야 할 것도 많아졌다. 집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나 밖에 없으니까 가장 같은 느낌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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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희는 배우가 아닌 가수의 길을 택한 이유도 밝혔다. 어린 시절 '엄마처럼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다'던 최환희는 배우가 아닌 음악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연기는 대본에 따라서 사람이 원하는 감정을 보여줘야 하는데, 음악은 내가 원하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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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환희는 "음악을 못하면 시작을 안 했을거다. 내 실력을 알고 음악을 시작했다. 기사 앞에서 '최진실 아들'이라고 나온다. 그런 꼬리표를 떼고 엄마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독립된 최환희로 살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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