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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순수 소방관으로 분한 이준영(정국희 역)의 매력 또한 핑크빛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인공지능 가전제품 개발자 서지성과 스마트폰 없이도 사는 레트로남 이준영. 극과 극 성향의 두 남녀가 어떤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칠지 보는 사람까지 두근두근 가슴 뛰며 기대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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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오늘(1일) 방송되는 4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서지성과 정국희는 늦은 밤 단둘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빗방울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그 순간 정국희는 우산을 펼쳐 서지성이 비를 맞지 않도록 씌워주고 있다. 서지성은 그런 정국희를 보며 놀란 듯한 표정이다. 이어진 두 사람의 눈맞춤이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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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빗속에서 함께 있는 모습, 그것도 갑작스러운 눈맞춤으로 심쿵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열혈 시청자들의 가슴이 뛸 수밖에 없다. 두 사람은 왜 함께 밤길을 걷게 된 것일까.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봐도 좋을까. 12월 1일 화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4회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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