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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준비를 위해 직접 동대문 시장을 방문한 수빈은 무대와 완벽하게 합을 이루는 소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게다가 '인간 탈수기'라는 부캐에 어울릴만한 의상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 특히 윤일상은 이 소품을 '신의 한 수'라고 극찬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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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무대를 마친 수빈이 울컥하여 말을 잇지 못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송은이는 "얼마나 치열하게 준비했는지를 보여준 눈물이었다고 생각해"라며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넘치는 흥과 정성 어린 노력이 들어간 수빈만의 색을 입힌 세미 트로트 '오르락내리락'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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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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