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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는 "대본을 보고 강렬한 제목으로 생각했는데 제대로된 코믹도 있고 로맨틱한 장면도 있어서 반적매력을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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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일 첫 방송하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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