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조여정이 많이 예뻐해줘 고마워"
Advertisement
배우 연우가 2일 온라인 중계한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연우는 "대본을 보고 강렬한 제목으로 생각했는데 제대로된 코믹도 있고 로맨틱한 장면도 있어서 반적매력을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함께 호흡을 많이 맞추고 있는 고준에 대해 "사실 현장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풀어주기 위해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연기에 대해 조언도 많이 해주신다"며 "조여정도 나를 너무 예뻐해준다. 그래서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웃었다.
한편 2일 첫 방송하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