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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째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는 유지나가 보디 프로필을 찍으려고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지나는 최근 '클라이밍'에 푹 빠져 있다. 강사 못지않은 그의 움직임에 "20대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칭찬이 쏟아진다. 유지나는 지난해 건강 검진 당시 신체 나이가 '31세'로 나왔다고 밝힌다. 유지나는 1968년 생으로 올해 5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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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는 '인생 멘토' 태진아를 만나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과거 태진아가 무명 가수였던 유지나에게 "자신감 잃지 말고 끝까지 해보라"며 용돈으로 30만원을 건넨 일화가 공개된다. 유지나는 "단돈 만 원에도 손이 떨릴 때였다"며 고마워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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