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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춘들은 저녁식사를 하며 야구를 관전했다.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가 출전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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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서자, 청춘들은 "잘생기고 다리도 길다"면서도 집중했다. 이종범도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아들의 경기를 지켜봤고, 이정후는 마지막 기회에서 안타를 날렸다. 해설들은 이정후의 안타를 극찬했고, 이종범도 "너무 잘 쳤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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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활약에도 이날 이정후가 속한 팀은 아쉽게도 패배했다. 이에 이종범은 아들 이정후와 전화 통화를 시도, "힘들지? 좋은 경험 한거다. 고생했다. 이제 잘쉬고 다치지 말고 조심해라"며 아빠이자 선배의 마음으로 이정후를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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