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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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너네 좀 든든 멋있네. 혼자서 놀이터까지 끌고 간다고 차오면 바짝 벽에 붙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의 일상이 담겨있다. 벌써 초등학생인 서언, 서준 군은 직접 자전거를 끌고 놀이터로 향하는 뒷 모습이 듬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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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때 구세주 이휘재가 등장, 이에 문정원은 "이제 내 체력이 둥이를 못 따라가네. 누워서 한시간 째 자다깨다 자다깨다 30분만 더 쉬자"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서언-서준 쌍둥이 형제를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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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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