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채리나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저 마스크 진짜 계속 찾았는데.. 어!!!!!!!!! 용근찌가 찍어 주신 사진보고 등짝에 있는걸 알았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해질녘 박용근과 산책에 나선 채리나의 뒷모습이 담겼다.
아내 채리나를 뒤어서 사진 찍어주는 박용근은 두 사람만의 끈끈한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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