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채리나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저 마스크 진짜 계속 찾았는데.. 어!!!!!!!!! 용근찌가 찍어 주신 사진보고 등짝에 있는걸 알았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해질녘 박용근과 산책에 나선 채리나의 뒷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아내 채리나를 뒤어서 사진 찍어주는 박용근은 두 사람만의 끈끈한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