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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6살 연하♥박용근'과 결혼 5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용근찌가 찍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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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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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저 마스크 진짜 계속 찾았는데.. 어!!!!!!!!! 용근찌가 찍어 주신 사진보고 등짝에 있는걸 알았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해질녘 박용근과 산책에 나선 채리나의 뒷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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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채리나를 뒤어서 사진 찍어주는 박용근은 두 사람만의 끈끈한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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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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