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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의 원맨쇼였다. 페널티킥을 포함, 혼자 4골을 몰아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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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최근 세 시즌 동안 유럽 대항전 21경기에서 16골을 넣었다. 이 기간 중 그보다 더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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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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