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7일(한국시각)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리그 1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전을 마쳤다. 전반 결과 2-0 토트넘의 리드. 2골 모두 손흥민이 관여했다.
Advertisement
골만 기록한게 아니었다. 이번 시즌 찰떡 궁합의 과시하고 있는 케인의 골까지 도왔다. 전반 종료 직전 토트넘이 또다시 역습 찬스를 맞이했고 이번에는 손흥민이 가운데서 공을 받았고 케인이 손흥민처럼 왼쪽으로 파고들었다. 손흥민이 케인의 발에 딱 맞는 패스를 건넸고, 케인이 왼발로 대포알같은 슈팅을 때려 추가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