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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 중 아내는 목발을 짚은 채 점집에 들어온다. 지난해 여행 중 큰 사고로 부상당했고, 현재 재활 치료 중이기 때문. 심지어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일어난 사고였기에 한국으로의 이송 과정 등 상상하지 못할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고. 의뢰인들은 "당시 의사가 신께 감사하라고 하더라"라며 심각했던 상황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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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의 사정에 이수근은 "나도 오래 걸렸지만,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안 아픈 사람이 변해야 한다"라고 조언하고, 서장훈 역시 진심어린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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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위로를 전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90회는 오늘(7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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