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정아는 선배 박정수와 모녀케미를 뽐냈다. 배우로 전향하면서 힘들었던 시기를 박정수의 도움으로 이겨냈다 전하며 애정을 드러낸 것. 이어 서로의 입에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또한 세상을 떠난 친정엄마에 대한 그리움도 드러냈다. "익숙해지지가 않네"라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기도. 특히 어머니의 요리를 떠올리자 결국 눈물을 보여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아이를 낳은 후에는 "내가 엄마의 손맛을 기억하는 것처럼 얘도 기억을 할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해 안방극장의 눈시울을 젖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늘 기대감을 선사하는 배우 박정아는 드라마와 뮤지컬,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