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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지난 9일 결혼 6년 만 이혼 소식을 알렸다. 사유는 성격차이이며 아들은 김현숙이 양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한 매체를 통해 "이혼 조정은 아니고 마무리 단계다. 결정은 다 한 상태"라며 "할말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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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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