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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빌푸가 핀란드 절친 여우니, 레오와 함께 아내의 추억이 깃든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한다. 안동으로 이동하던 중, 한국살이 선배인 여우니, 레오는 빌푸에게 한국식 고백 멘트를 전수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빌푸에게 "우리 사귈래?", "오늘부터 1일" 등 한국식 고백 멘트를 전수해 웃음을 안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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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남자들의 스윗 작업 멘트를 방출해 능글미를 발산한다. "당신에게 내 모든 시간을 투자할 수 있어요", "내 미래의 여자친구랑 닮았네요" 등 상상도 하지 못한 고백 멘트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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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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