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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화에서는 외모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소외되던 임주경(문가영 분)이 메이크업을 통해 외모 콤플렉스를 긍정적으로 극복해가는 모습이 그려져 미소와 공감을 유발했다. 하지만 말미 학교에서 메이크오버 후의 모습으로 마주했던 이수호(차은우 분)와 만화방에서 민낯으로 마주하게 돼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주경의 모습이 담겨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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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내 문가영과 차은우의 핑크빛 스킨십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일명 '공주님 안기' 포즈로 문가영을 받치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에 문가영은 차은우에게 안긴 채 놀란 토끼 눈으로 그에게 시선을 고정한 모습. 특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심박수를 상승시키며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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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신강림' 제작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2화부터는 민낯을 사수하기 위한 문가영의 고군분투와 함께, 각자 다른 상처를 지닌 문가영과 차은우가 서로를 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이들의 변화를 애정으로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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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