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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데뷔 때부터 185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와 분위기 있는 비주얼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아왔다. 교복을 입고 하이틴 드라마에 많이 출연한 덕인지 '펜트하우스'에서도 고등학생 역을 맡았다. 야망과 유약함을 오가는 주석훈과 평소 김영대 사이의 간격이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며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소속 배우들의 비하인드 씬을 주로 업로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앞으로 다양한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배우간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아우터코리아가 공개한 사진 속 김영대는 한 눈에 쏙 들어오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펜트하우스' 촬영하러 가는 중에 포착한 사진으로 장난기 어린 김영대의 매력 역시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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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드라마를 한꺼번에 촬영하느라 벅차기도 했지만 신인 배우인 김영대에게 그저 행복한 순간의 연속이었다고. 현재까지 선배 배우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잠을 아끼고 열심히 대본을 연구하며 성실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영대의 노력에 점점 시청자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그의 행보를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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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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