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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즈기추출발효물'은 '수면의 질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HU-054)'로 발전시키기 위해 휴온스와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정이숙 교수팀이 공동 개발중인 신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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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현대인에게 발생하는 각종 만성질환 원인이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등에서 기인하는 만큼, '차즈기추출발효물'의 '항스트레스 및 긴장완화' 기능성의 상업적 기술 가치를 높게 평가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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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오영태 산학부총장은 "약학대학 정이숙 교수팀이 개발 중인 천연물 소재가 기업과 협력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발판이 마련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휴온스를 비롯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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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휴온스와 아주대는 지난 2018년부터 '차즈기추출발효물'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7월에는 기술가치, 경쟁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정부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