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현숙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김현숙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아...!!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꿀피부를 자랑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 이혼 소식을 알렸다. 사유는 성격차이이며 아들은 김현숙이 양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한 매체를 통해 "이혼 조정은 아니고 마무리 단계다. 결정은 다 한 상태"라며 "할말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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