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재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 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보라색 크롭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세의 나이에 키가 벌써 168cm인 것으로 알려진 재시는 스포티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