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크롭티도 소화 '모델 포스'...168cm의 '우월 비율' 깜짝[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2-11 10:10: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Advertisement재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 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보라색 크롭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세의 나이에 키가 벌써 168cm인 것으로 알려진 재시는 스포티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