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7살이던 안영미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을 한 채 오색찬란한 한복을 입고 있는 안영미. 한 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뿐만 아니라 현재와 똑 닮은 비주얼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안영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JTBC '갬성캥핑' 등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