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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난소나이 38살" '난나38 ' 부캐 변신…♥박준형과 일상 데이트 [in스타★]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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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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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난나38'입니다. 난소나이 38살. 많이 삐친 갈갈빡"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은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 중인 박준형과 달리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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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김지혜는 난소 나이 38세를 뜻하는 '난나38'로 변신해 박준형과 데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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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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