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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시는 지난 3월 코로나19 격리 기간 중 전 아스톤빌라 선수의 집에서 파티를 마치고 자신의 레인지로버 차량을 몰고귀가하던 중 길가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은 교통사고를 냈다. 자신의 SNS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자는 영상을 올린지 불과 몇시간 뒤 발생한 사고라 논란이 컸다. 사고 후 그릴리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다"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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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 따르면 그릴리쉬의 변호사는 "그릴리쉬는 매우 창피해하고 있다"면서 "그의 명성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죄송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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