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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속사가 없는 채림은 이날 가오쯔치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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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채림은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현재 한국에서 지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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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해 3월 중국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중국 매체는 채림의 SNS에 가오쯔치의 흔적이 거의 없고, 한국에서 일하며 친구들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만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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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은 지난 2018년 SBS '폼나게 먹자'를 마지막으로 연예 활동 휴식기를 갖고 있다.
I'm Irene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닙니다.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입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