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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해의 활동을 격려해주신 마음은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올해를 마무리 하는 축제의 장에 함께 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수상 후보의 자리는 조심스레 내려놓고, 한 해를 기억하기 위한 축제의 장에서 누구보다 큰 박수로 행사를 즐기고 축하하겠다"고 후보 고사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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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병만은 10년째 SBS '정글의 법칙'을 이끌며 SBS의 간판 예능으로 이끈데 공을 세운 일등공신이다. SBS 역시 이런 김병만의 노고를 치하해 올해 '연예대상'의 대상 부문에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 이승기와 함께 후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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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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