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채림 소속사였던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채림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된 상태"라며 "더 이상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가 아니라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한 차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중국의 연애매체 시나연예는 채림의 SNS 웨이보 계정의 글을 삭제했으며, 인스타그램에는 가오쯔치의 흔적은 거의 없고 한국에서의 일, 친구들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들을 올리고 있다며 두 사람이 일년 내내 교류가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이혼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채림을 소속사를 통해 "전혀 사실무근이다. 대응할 가치가 없다"라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