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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낮과 밤' 7회에서는 도정우(남궁민 분)가 병원을 탈출, 백야재단의 위협과 경찰의 추적을 피해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한편 극 말미에는 충격적인 사건이 터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 예고 살인범으로 알려진 도정우가 도주중인 상황에서 이지욱 기자(윤경호 분)에게 새로운 사건 영상이 보내진 것. 이처럼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는 '낮과 밤' 속 반전의 향연이 심장을 쫄깃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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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8회 예고편에서는 연쇄 예고살인이 도정우가 아닌 28년전 하얀밤 마을에서 살아남은 '세 번째 아이'의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제이미는 확신에 찬 모습으로 "나머지 한 아이를 찾아야 해요. 그 아이가 범인일 테니까"라고 단언하고 있다. 이에 '세 번째 아이'가 누구일지, 과연 진범이 맞을지, 그리고 그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폭등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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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연이어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오늘(22일) 밤 9시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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