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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 12일 차, F4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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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사슴 정민호는 나홀로 쿡방에 도전 한다. 또 영탁은 홈 프로듀서로 변신,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음악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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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이찬원과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출연 중인 TOP6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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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뽕숭아학당'은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