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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올 한해를 돌아보며 변화된 생각들과 앞으로의 작품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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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을 줄 때 더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송혜교는 "이성 간의 사랑, 동성 간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 존경하는 이와의 사랑 등 사랑에는 종류가 많다. 사랑하는 주변인들에게 뭔가를 받을 때 보다 내가자 주고 나서 그들의 모습을 볼 때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충분한 사랑을 베풀어준 엄마 덕에 베풀 줄 아는 인간이 되었나 보다"라는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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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눈빛으로 이야기를 이어간 송혜교는 "최대한 작품 사이의 공백을 줄여보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좀 더 유연하게 작품을 정해보고 싶고, 더불어 2021년에는 꼭 작품을 해야겠다고 다짐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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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