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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셀프 두 돌 잔치를 하기로 한 노지훈과 이은혜는 아침부터 분주했다. 특히 이은혜는 케이크 토퍼부터 두 돌 의상까지 뚝딱 만들어내 제대로 금손임을 인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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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안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노지훈의 누나들이 집으로 찾아왔다. 그런 가운데 두 돌이 됐지만 여전히 말문이 트이지 않은 이안이를 걱정했다고. 그리고 잠시 뒤 노지훈이 홀로 앉아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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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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