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효종은 "코로나19로 인해 팬 분들을 가까이서 뵐 수 없어서 아쉽다"며 "잠실야구장에서 팬 여러분의 응원을 받으며 공을 던질 생각을 하니 설렌다"며 "겨울 동안 준비를 잘해서 내년에 1군 무대에 서도록 노력하고, 팀 우승의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고 잘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진수 역시 "LG이 '빛나는 별'이 되고 싶은 김진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지금부터 잘 분비해 2021년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며 팬들께 인사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