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윙스는 "상황이 최악이다. 4개 호점을 한달째 닫고 있다. 너무 안타깝다. 나와 비슷한 일 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 운동 안 하면 다운되기 때문에 운동을 못하면 진짜 힘들다. 우리 힘내자"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만족하지 않는다. 머쉬베놈과 릴보이가 팬 투표에서 강세였다. '큰일났다'고 마음 졸였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 진짜 아팠다. 나의 패배를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최선을 다 했는데 하기는 너무 싫었다. 기왕 올라갔으니 4위로 끝나라 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또 프로듀서로 활약했던 '쇼미더머니'에 다시 참가자로 지원한 것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누구 밑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니까 힘들었지만 감회가 새로웠다. 덕분에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