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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8일 새벽(한국시각) 울버햄턴과의 리그 원정 경기서 1대1로 비겼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1분 만에 은돔벨레의 중거리슛 한방으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41분 사이스에게 동점골을 얻어맞고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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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매우 촘촘한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리그, 유로파리그, 리그컵 그리고 FA컵까지 병행하고 있다. 휴식을 취할 시간 없이 계속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주축 선수들이 휴식이 필요하지만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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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1일 새벽(한국시각) 풀럼과 리그 홈 경기를 갖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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