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진재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생각이 많을 때는 그나마 청소를 하고 이불을 탈탈 털어 널으면 뭔가 새 마음 새 기분 들잖앙요. 남은 시간 잘 정리하고 새해에는 새하얀 출발 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귤이 한가득 달려있는 귤나무 밭 앞에서 새하얀 이불을 널고 뿌듯해 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니트에 멜빵 팬츠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배우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