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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개월 전 유키스 수현은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재재가 진행하는 '문명특급'의 숨듣명(숨어 듣는 명곡)에 소환돼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유키스의 전성기 시절 자신에 대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고 솔직히 얘기하면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은 것과 관련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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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키스 멤버 변화의 역사를 얘기하면서 동호, 일라이, 기섭, 기범 등 전 멤버들의 근황을 알렸다. 결혼과 이혼으로 멤버들이 묶여서 언급되는 것에 속상함을 드러낸 그는 잘 지내고 있는 친구도 있다면서 "결혼이 죄는 아니잖아요"라고 소신을 밝혔다. 특히 아이돌로서 멤버 교체 등 이 모든 시련을 겪어내고 끝까지 살아남은 수현은 유키스가 자신의 '눈물 버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멤버들과 새 활동 계획을 공개하는 등 홍보 열일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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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수현은 현재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전효성의 라디오 코너 게스트로 활동하고 있음을 밝히면서, 그녀와 과거 어긋났던 사랑의 작대기 썰을 푸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딘딘은 자신과 조현영처럼 '우결'을 찍으라고 조언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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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