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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8일(한국시각) '토트넘은 2021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앞서 알리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알리는 무리뉴 감독의 눈 밖에 난 뒤 힘든 시간을 견뎌냈다. 이제는 파리생제르맹(PSG)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높다. PSG는 앞서 알리 영입에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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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알리의 이적을 허락한다면 무리뉴 감독은 새 선수 영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라이프치히(독일)에서 뛰는 자비처가 영입 명단에 올라 있다'고 전했다. 자비처는 라이프치히와 2022년 여름까지 계약한 상태. 하지만 알리가 떠나면 토트넘으로 이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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