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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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눈이 오려나. 몸이 찌뿌둥한 게 컨디션 별로라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누웠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외출하기 전 침대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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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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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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