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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자는 "팬데믹 시대를 맞아 과학과 의학 기자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동찬 SBS의학전문기자를 단독 부회장으로 해, 회원 기자가 주체가 되고 회원들이 모이는 행사가 중심이 되는 본격적인 '과학기자협회의 주인 시대'를 열겠다"면서, '국내외 장단기 연수 기회의 확대, 취재 정보 제공의 활성화, 매체별 대표로 구성되는 비상임 이사 제도 운영, 과학과 의학 기자의 가치 제고, 회원사 및 회원의 확대를 통한 과학저널리스트협회로의 발전, 시상제도의 확대' 등의 협회 운영 계획을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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