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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년 전 대학 시험 본다고 실어 나르던 꼬맹이가 더 공부하고 싶다고 편입 시험을 보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 #편입 #수험생 #학부모 #모두 #화이팅 #하이파이브하자는 거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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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박다비 양은 시험장에 직접 데려다 준 아빠를 향해 손바닥을 드러내며 파이팅을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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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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