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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롯 오디션 TV CHOSUN '미스트롯2'는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30%를 뚫어버리는 경이적인 행보로, 방송 단 2회 만에 전국을 '미스트롯2' 천하로 평정하는 '오리지널의 힘'을 입증했다. 더욱이 지난 29일 CJ ENM이 발표한 12월 셋째 주(14~20일) 콘텐츠영향력평가지수(CPI) 집계에서 단숨에 3위를 차지하는가하면, 참가자들의 무대 모습을 담은 클립 영상 조회수가 무려 1000만 뷰를 훌쩍 넘기는 역대급 기록 열전을 이어가고 있는 것. 더불어 포털사이트와 소셜미디어,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참가자들의 이름이 연일 검색어로 오르내리게 만드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해내며 "역시 원조다"라는 감탄을 터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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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1회에서는 아이돌 미모에 반전되는 '내공 백단 보이스'를 갖춘 아이돌부 홍지윤과 완벽한 K-패치 가창력으로 마스터 석을 뒤집어 놓은 대학부 마리아,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사모곡으로 감동과 여운을 안긴 현역부 B조 윤태화, 철옹성 마스터 조영수를 펑펑 울린 씨야 출신 왕년부 김연지 등이 강력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상황. 2회에서 또한 각종 트롯 오디션을 휩쓴 강력 우승 후보 중고등부 전유진과 임영웅의 은사님다운 안정적인 가창 실력의 버블시스터즈 영지, 시즌1 당시 석패 후 2년 만에 돌아와 반전 홈런을 날린 김의영 등이 등장해 1회 최강자들과 '강력 우승 후보'의 자리를 다투는,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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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마스터들은 회의 도중 한 참가자를 가리키며 "이 전까지는 진이었지"라는 말로, 또다시 판세를 뒤집은 막강 참가자의 등장을 귀띔해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앞서 '미스트롯1' 우승자 송가인과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이 마스터 예선전을 통해 각각 진과 선을 차지, 두각을 드러낸 후 승승장구 행보를 걸었던 만큼 경연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마스터 예선전 결과에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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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3회는 오는 31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