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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페루 라 에스페란자'는 국제공정무역기구에서 인증받은 100% 싱글오리진 원두로 다크 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잘 익은 체리의 은은한 산미가 특징이다. 제품은 엔제리너스의 대표 커피 음료로 알려진 아메리치노를 비롯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총 4종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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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적무역이란 불공정한 무역 체계로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개발도상국의 농민과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해 빈곤을 극복하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국제적인 사회활동으로 엔제리너스는 지난 2019년 11월 공정무역기구 생산자로부터 그 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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