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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 수비수인 아론스는 장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노리치 시티 유스팀을 거쳐 1군에 안착한 아론스는 데뷔 시즌이었던 2018~2019시즌에는 EFL 챔피언십(2부리그) 영플레이어 상과 베스트 11을 수상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경기에 나서며 자신의 능력을 선보였다. 올시즌도 챔피언십 22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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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는 아론 완-비사카라는 주전이 있지만 백업이 없다. 디오고 달롯이 있었지만 출전 시간을 위해 이번 시즌 밀란으로 임대를 떠났다. 또한 완 비사카의 수비력에 비해 공격력은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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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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