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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신임 단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다. 시즌이 한창 펼쳐지고 있는 중에 프로스포츠 단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선수단과 팬 분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농구를 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히 살피겠다.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팀을 안정되게 이끌고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구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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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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