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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위치 추적을 통해 A(35)씨 거주지가 대구시 수성구 상동 한 원룸임을 확인하고 출동했다. 오전 3시 53분쯤 초인종을 눌렀으나 인기척이 없자 출입문을 부수고 원룸에 진입한 경찰과 소방은 화장실에서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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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소방서 관계자는 "A씨를 발견했을 당시 의식은 없었지만 다행히 심장은 뛰고 있었다"며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장면을 본 시청자의 빠른 신고 덕분에 대응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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