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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김정배 문화체육부 2차관, 전용기 국회의원 등이 자리해 최근 불거진 실내체육시설에 관한 방역정책에 대해 정부의 입장과 일선 체육인들의 입장을 가감 없이 토론하고 향후 상생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권아솔은 로드FC를 대표해 실내체육시설의 현재 상황과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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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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