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로드 FC 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국회에서 체육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Advertisement
권아솔은 8일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실내체육시설 코로나19 방역지침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 참여했다.
간담회에는 김정배 문화체육부 2차관, 전용기 국회의원 등이 자리해 최근 불거진 실내체육시설에 관한 방역정책에 대해 정부의 입장과 일선 체육인들의 입장을 가감 없이 토론하고 향후 상생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권아솔은 로드FC를 대표해 실내체육시설의 현재 상황과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전달했다.
간담회장을 나온 권아솔은 "일선 관장님들과 코치들의 고충을 설명했다. 1년째 정부 정책을 따른 로드 FC 체육관 및 격투 종목 체육관,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형평성 있는 방역정책을 원한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것 들은 허용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